저명한 인구학자이신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님이 10여년전 쓰신 "정해진 미래"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.
저는 교수님의 글을 읽고
"미래의 인구감소와 그로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현상?은 가능성이 아니라, 이미 우리사회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"으로 이해했고,
"우리는 여러가지 문제점은 극복하고 준비해야한다"는 가르침으로 이해했습니다.
기술자 출신인지라
책에 나온 이야기가 진짜 그런지 통계청 자료를 보고 분석을 해보았습니다.
저는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보다 더 심각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
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나름대로 분석한 내용입니다. 혹시 잘못된 자료라면 메일 부탁드립니다. 메일 보내실 주소
더 심각한 것은 인구감소보다 생산인구 감소라고 생각했습니다.
인구의 감소는 고령화등과 연계되어, 25년후, 575만명이 감소하지만, 생산인구는 1,350만명이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.
특히, 이 현상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.
생산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디지털화, 자동화 등과 같은 여러가지 방법과 함께,
결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우리의 빈자리를 메꾸는 것이 아니라, 우리의 후세를 위한다면 그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제가 학자나 정책자는 아니지만,
제가 몸담았던 건설업에서 무엇인가 하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뜻 맞는 동료들과 함께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.
저명한 인구학자이신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님이 10여년전 쓰신 "정해진 미래"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.
저는 교수님의 글을 읽고
"미래의 인구감소와 그로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현상?은 가능성이 아니라, 이미 우리사회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"으로 이해했고,
"우리는 여러가지 문제점은 극복하고 준비해야한다"는 가르침으로 이해했습니다.
기술자 출신인지라
책에 나온 이야기가 진짜 그런지 통계청 자료를 보고 분석을 해보았습니다.
저는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보다 더 심각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나름대로 분석한 내용입니다. 혹시 잘못된 자료라면 메일 부탁드립니다. 메일 보내실 주소
더 심각한 것은 인구감소보다 생산인구 감소라고 생각했습니다.
인구의 감소는 고령화등과 연계되어, 25년후, 575만명이 감소하지만, 생산인구는 1,350만명이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.
특히, 이 현상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.
생산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디지털화, 자동화 등과 같은 여러가지 방법과 함께,
결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우리의 빈자리를 메꾸는 것이 아니라, 우리의 후세를 위한다면 그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제가 학자나 정책자는 아니지만,
제가 몸담았던 건설업에서 무엇인가 하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뜻 맞는 동료들과 함께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.